수필가을
사랑의 풀이 없으면 인간은 사막이다. 오아시스도 없는 사막이다. 보이는 끝까지 찾아다녀도, 목숨이 있는 때까지 방황하여도, 보이는 것은 거친 모래뿐일 것이다. 이상의 꽃이 없으면, 쓸쓸한 인간에 남는 것은 영락(零落)과 부패(腐敗) 뿐이다.
— 민태원 · 〈청춘예찬〉
사랑의 풀이 없으면 인간은 사막이다. 오아시스도 없는 사막이다. 보이는 끝까지 찾아다녀도, 목숨이 있는 때까지 방황하여도, 보이는 것은 거친 모래뿐일 것이다. 이상의 꽃이 없으면, 쓸쓸한 인간에 남는 것은 영락(零落)과 부패(腐敗) 뿐이다.
— 민태원 · 〈청춘예찬〉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學而不思則罔,思而不學則殆。
— 공자 · 《논어(論語) 위정편》 (우리말 옮김: 이 사이트)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만 싣습니다. 외국어 글의 우리말은 이 사이트에서 옮긴 것입니다. 각 글의 ‘원문’ 링크에서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