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여름
가는 것이 이와 같구나. 밤낮으로 쉬지 않는다.
공자
명언여름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공자
명언여름
거센 바람과 성난 비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맑게 갠 날 부드러운 바람에는 풀과 나무도 기뻐한다. 하늘과 땅에 하루도 화기가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 마음에 하루도 기쁜 기운이 없어서는 안 됨을 알 수 있다.
홍자성
거센 바람과 성난 비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맑게 갠 날 부드러운 바람에는 풀과 나무도 기뻐한다. 하늘과 땅에 하루도 화기가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 마음에 하루도 기쁜 기운이 없어서는 안 됨을 알 수 있다.
疾風怒雨,禽鳥戚戚;霽日光風,草木欣欣。可見天地不可一日無和氣,人心不可一日無喜神。
— 홍자성 · 《채근담(菜根譚)》 (우리말 옮김: 이 사이트)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