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一節を探す

今日の一節

2026年11月1日日曜日

詩秋
텅 빈 산에 새로 비가 지나가니 저녁 날씨가 어느새 가을이다. 밝은 달은 소나무 사이로 비치고 맑은 샘물은 바위 위를 흐른다.

空山新雨後,天氣晚來秋。 明月松間照,清泉石上流。

— 왕유 · 〈산거추명(山居秋暝)〉 (우리말 옮김: 이 사이트)

元記事 ↗

名言秋
반걸음이 쌓이지 않으면 천 리에 이를 수 없고, 작은 물줄기가 모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를 이룰 수 없다.

不積跬步,無以至千里;不積小流,無以成江海。

— 순자 · 《순자(荀子) 권학편》 (우리말 옮김: 이 사이트)

元記事 ↗

著作権の切れた作品のみ掲載しています。外国語作品の日本語訳は当サイトによるものです。出典は各ページの‘原文’リンクからご確認いただけます。